2025년 사교육비조사 · 2026년 대학 등록금 공시 기준

우리 아이 교육비 전망
지원금이 끝난 뒤, 언제 얼마가 드는지

아이가 자라면 부모급여·아동수당은 줄고 학원비와 등록금은 늘어납니다. 자녀 생년월일로 학년을 계산해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해마다 드는 교육비를 받는 지원금과 한 줄에 놓고, 교육비가 가장 많은 해와 지원금보다 커지는 해를 알려 드립니다.

우리 집 조건

자녀

예시 자녀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 생년월일로 바꾸면 이 기기에만 저장되어 다른 도구와 함께 씁니다.

  • 첫째
교육 방식
대학
대학 등록금
국가장학금 학자금 지원구간
구간은 대학 입학 뒤 가구 소득·재산으로 정해지고, 직전 학기 성적 기준을 채워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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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전망

자녀 생년월일을 고르면 초등학교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 해마다 드는 교육비와 받는 지원금을 여기에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이 페이지 금액은 세 가지로 나눠 읽습니다

제도 금액

부모급여·아동수당·지역 지원금과 교육급여처럼 법령과 공고로 정해진 금액입니다. 혜택 계산기와 같은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통계 평균

국가 통계로 발표된 학생 1인당 평균입니다. 여러 가정의 평균이라 우리 아이의 실제 지출과는 다를 수 있어, 언제든 직접 입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가정

부모님이 적은 월 교육비와 등록금, 해마다 교육비가 오른다는 가정입니다. 통계 평균이나 제도 금액과 섞어 부르지 않습니다.

평균형·적극형 금액의 근거

국가데이터처와 교육부가 2026년 3월 12일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입니다. 2025년 사교육비 총액은 약 27.5조원이었고, 전체 학생 평균은 45만 8천원, 사교육을 받는 학생만 보면 60만 4천원이었습니다.

학교급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2025년). 평균형은 전체 학생, 적극형은 사교육을 받는 학생 기준입니다.
학교급평균형적극형참여율
초등학교43만 3천원51만 2천원84.4%
중학교46만 1천원63만 2천원73.0%
고등학교49만 9천원79만 3천원63.0%

대학 등록금은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으로,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개교의 학생 1인 연간 평균 등록금이 727만원(국공립 425만원, 사립 823만원)입니다. 같은 발표의 수도권(827만원)·비수도권(662만원) 평균, 계열별 평균(인문사회 643만원·자연과학 732만원·공학 768만원·예체능 834만원·의학 1,033만원), 전문대학 평균(665만원)도 고를 수 있습니다. 설립·지역·계열 평균은 따로 발표된 값이라 서로 곱하거나 섞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1년 등록금을 3월과 9월에 절반씩 내고, 의학계열은 6년, 전문대학은 2년으로 셉니다.

교육비 전망 계산 방법

학년은 어떻게 정하나요?

「초·중등교육법」 제13조에 따라 만 6세가 된 해의 다음 해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2020년생은 2027년 3월에 초등 1학년이 되고, 학년은 3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입니다. 1·2월생도 같은 기준이며, 조기 입학·입학 유예·휴학·재수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월평균 교육비를 1년 내내 더하나요?

네. 통계의 월평균은 한 해 사교육비를 한 달 기준으로 나눈 값이라, 학교에 다니는 모든 달에 같은 금액을 더합니다. 방학 특강처럼 특정 달에 몰리는 지출은 나눠지지 않고 평균에 녹아 있습니다.

지원금은 어떻게 함께 계산하나요?

혜택 계산기와 같은 규칙으로 현행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과 고른 시·군·구의 지역 지원금을 연도별로 모읍니다. 지역을 고르지 않으면 국가 지원만 셉니다. 실제 입금월을 입력해야 더하는 지역 사업과 2027년 정부안은 이 합계에 넣지 않습니다.

계산에 넣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취학 전 영유아 사교육비, 교재·급식·교복·체험학습비, 대학 입학금·생활비·주거비는 넣지 않았습니다. 국가장학금은 학자금 지원구간을 고를 때만 등록금에서 뺍니다. 고등학교 수업료·입학금·교과서비는 고교 무상교육으로 원래 내지 않는 돈이라 따로 빼지 않습니다.

교육 지원 제도는 이렇게 다룹니다

  •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고를 때만 반영

    기초생활보장 교육급여 수급 학생에게 연 1회 바우처로 초등 50만 2천원, 중학교 69만 9천원, 고등학교 86만원을 줍니다(2026년). 가구 소득 조건이 있어 '교육급여 대상'을 고를 때만 더합니다.

    복지로 · 교육급여(맞춤형 급여)
  • 고교 무상교육계산에 반영

    고등학교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교과서비를 국가가 부담합니다(「초·중등교육법」 제10조의2). 학교에 내는 이 비용은 원래 0원이라 교육비 전망에 따로 빼거나 더하지 않습니다. 자율형 사립고 등 일부 학교는 대상이 아닙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초·중등교육법
  • 대학 국가장학금고를 때만 반영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학자금 지원구간에 따라 등록금 안에서 기초생활보장·차상위는 전액, 1~3구간 연 600만원, 4~6구간 440만원, 7~8구간 360만원, 9구간 100만원을 지원합니다(2026년). 구간은 대학 입학 뒤 가구 소득·재산으로 정해지고 직전 학기 성적 기준도 있어, 구간을 고를 때만 등록금에서 뺍니다.

    정부24 · 국가장학금 Ⅰ유형(학생직접지원형)

출처

입력한 생년월일과 조건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서만 계산합니다. 자녀 생년월일은 건강검진·예방접종 도구와 함께 쓰도록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