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정보를 우리 가족의 시간표로
아이혜택은 복잡한 국가·지역 지원을 아이의 출생일에 맞춰 살펴보는 독립적인 계산 서비스입니다. 정부기관이나 신청 대행기관이 아닙니다. 계산과 공유는 무료이며, 향후 본문과 구분된 광고로 운영비 일부를 충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원칙
- 시행 중인 제도와 미확정 정부안을 구분합니다.
- 자료 수집과 계산 규칙 검증을 같은 것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 요건을 확인하지 못한 사업을 확정 수령액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 입력한 출생일과 계정 정보를 광고에 넣지 않습니다.
자료와 오류 정정
정부 발표, 지자체 안내, 아이사랑 지역 게시물 등을 바탕으로 계산 규칙을 관리합니다. 원문 갱신이 바로 계산 규칙 변경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지역별 원문에 빠진 사업이나 늦게 반영된 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금액이나 조건을 발견하셨다면 kingsjt57@gmail.com로 지역·사업명·공식 안내 링크를 알려주세요. 주민번호나 아이의 상세 개인정보는 보내지 마세요.
왜 만들었나
아이 한 명이 받는 지원은 국가 제도만 해도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으로 나뉘고, 여기에 시·도와 시·군·구의 사업이 따로 붙습니다. 금액도 기간도 지급수단도 제각각이라, 정작 부모가 알고 싶은 “그래서 우리 집은 언제 얼마를 받나”에 답하는 자료가 드뭅니다. 기관별 안내는 자기 제도만 설명하고, 블로그 정리글은 출처와 기준일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출생일을 축으로 모든 지원을 한 줄에 세웁니다. 합계 하나만 크게 보여주는 대신, 어떤 제도가 얼마씩 언제 더해졌는지 펼쳐 볼 수 있게 만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숫자를 만드는 방식
모든 금액은 하나의 계산 원장에서 나옵니다. 화면에 보이는 값, 저장한 값, 공유하는 값이 각각 따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에서 ‘계산 근거’를 펼치면 제도별 금액을 다시 더한 검산 결과를 함께 보여주는데, 이 두 값이 어긋나면 표시 오류라고 화면에서 직접 알립니다.
지자체 사업은 조례·시행규칙 원문을 대조한 것만 합계에 넣습니다. 아직 확인할 조건이 남은 사업은 이름은 보여주되 금액을 더하지 않고, 그 사실을 결과에 표시합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의 합계는 받을 수 있는 최대치가 아니라 근거를 댈 수 있는 금액입니다. 실제 수령액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합계에는 보호자 계좌로 들어오지 않는 돈도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0~1세 보육료가 기관으로 바로 지급되기 때문입니다. 못 받는 돈이라는 뜻이 아니라 보육료로 이미 쓰인 돈이므로, 합계에서 빼지 않고 ‘기관 직접 지급’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그래서 가정보육과 어린이집의 총액은 비슷해도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받는 곳 기준’ 줄과 계산 근거의 ‘돈이 어디로 가는지’에서 그 구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지원하지 않는 것
자동 신청, 자격 확정, 모든 지자체 사업의 완전한 합산과 실제 지급일 보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소셜 로그인과 서버 저장은 운영 연결을 완료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득·재산을 따지는 지원, 만 2세 이후 보육료와 유아학비, 지자체가 포털에 등록하지 않은 사업은 계산에 없습니다. 물가 상승과 현재가치 할인도 반영하지 않은 명목 합계이므로, 10년 뒤 금액을 오늘 돈처럼 읽으면 실제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장기 전망은 제도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 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