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탭의 차액은 이사 손익이 아닙니다

이사·전입 비교는 먼저 계산한 가족의 출생일로, 현행 아동수당(또는 정부안 아동기본수당)의 지역 차액과 입력한 일회비용만 봅니다. 전입축하금, 주거비, 어린이집 대기, 직장 거리를 더한 손익이 아닙니다.

무엇을 빼 보나요?

같은 아이의 월 아동수당이 수도권 10만원에서 비수도권 10만 5천원, 우대 11만원, 특별 12만원으로 어떻게 바뀌는지를 봅니다. 2027년 7월 이후 출생이면 정부안 일반 20만원과 우대 30만원의 차이로 바꿉니다. 중개비 등 일회비용은 직접 넣은 금액만 반영합니다.

넣지 않는 것

지자체 출산지원금, 지역 양육수당, 전입 축하금, 월세·관리비, 보육 인프라는 빠집니다. 인구감소지역 상품권 1만원 가산도 빼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차액이 작아 보여도, 실제 이사 판단의 전부가 아닙니다.

도착 지역의 지자체 지원은 이 탭에 없습니다

함양처럼 대조를 마친 지역 양육비가 있으면, 화면이 먼저 “실제 차이와 방향이 반대일 수 있습니다”라고 알립니다. 이사 차액은 국가 아동수당만 본 참고 숫자입니다. 도착 지역의 출산축하금·양육수당까지 보려면, 같은 가족을 그 지역으로 옮겨 가족 지원 전체 계산해 보기를 누르면 됩니다. 이미 태어난 아이는 전입 후 거주요건을 못 채울 수 있어, 그 계산도 자격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거주기간은 다음 달부터입니다

전입일 기준으로 입력한 거주 일수를 채운 달이 월 중간이면, 그다음 달부터 새 지역 금액을 적용합니다. 날을 쪼개 일할 계산하지 않는 보수적 가정입니다. 조례가 더 긴 사전 거주를 요구하면 화면의 전환 시점보다 늦어질 수 있습니다.

2027 우대지역은 임시 기준입니다

정부안의 지방우대 목록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임시로 씁니다. 두 목록이 같다고 보지 마세요. 이사 차액의 우대 가정도 그 한계를 그대로 따릅니다.

출산·보육 탭에서 가족을 먼저 계산해야 이사 비교가 열립니다. 가족 입력을 바꾸면 이전 이사 결과는 낡은 값이 됩니다.

숫자로 보면 차이는 이 정도입니다

아동수당만 놓고 보면 수도권(10만원)에서 인구감소 특별지역(12만원)으로 옮길 때 아이 한 명당 한 달 2만원, 1년 24만원 차이입니다. 이사 비용 한 번이면 넘는 금액이라, 국가 수당만으로 이사 이득을 따지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지자체 양육수당은 월 수십만원인 곳도 있어, 도착 지역의 지원을 따로 계산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사 전에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1. 도착 지역의 출산·양육 지원이 ‘출생일 기준 거주’인지 ‘신청일 기준 거주’인지 봅니다. 출생 후 전입하면 대상이 아닌 사업이 많습니다.
  2. 지금 받는 분할금·월 수당이 전출하면 멈추는지 확인합니다. 남은 회차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3. 전입 후 몇 개월을 살아야 새 지역 지원이 시작되는지 확인하고, 그 사이 공백을 계산에 넣습니다.
  4. 계산기의 가족 지원 전체 계산해 보기로 도착 지역 기준 합계를 봅니다. 거주요건을 채웠다고 가정한 숫자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지역 금액의 공식 기준

2026 아동수당 지역 차등 안내 ↗
2027 양육지원 개편안 ↗

출산·보육을 먼저 계산한 뒤 이사 비교 →

아동수당 지역 금액 자세히 · 정부안 우대 가정의 한계